센터이용
주차장 이용 불편 개선 요청
작성자 :
이**
조회 :
326
등록일시 :
2024년 1월 3일 20시 28분 41초
주차장 공간은 한정적입니다.
그렇기에 수강생이 시간대 별로 잘 순환되어야 그나마 어느정도 이용이 가능합니다.
그런데 직원, 강사 등 장시간 주차하는 차량 수가 너무 많아
일반 주민 이용이 불가한 경우가 많아집니다.
물리적인 공간의 한정성을 부정하는게 아닙니다.
센터 직원 및 관계자 이용 구역과 일반 주민 이용구역을 차라리 분별해주기 바랍니다.
'만차'라고 입구를 막아 놔서 줄줄이 기다리는 주민 이용객을 두고
출구 차단기를 올리고 들어가 차를 대는 사람이
'강사'라고 하는데 이건 형평성 문제를 넘어서
공통의 규칙을 위배하는 것 아닌가요?
아이들을 픽업하는 부모들이 정차할 공간도 따로 없어서
길가에서 버스정류장 앞에서 불안불안하게 아이들을
내려주고 태워가는 일을 언제까지 해야합니까.
직원들의 편의가 주민 이용객들을 위해 축소되어야한다는 의미가 아닙니다.
직원 및 관계자 이용구역과 일반 주민 이용구역을 분리해놓고
운용해야 다소 불편하더라도 주어진 공간에서 서로 합리적인 운용이 가능해질 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