센터이용
수영장 수온이 너무 낮습니다
업무에 노고가 많으십니다
코로나로 모두가 힘이 든 시기에
신중을 가하여 센터가 부분 재개하여 운영을 해주셔서
무척이나 반갑고 생활의 활력 또한 생깁니다..
센터 수영장 이용 회원으로서
건의 한가지 드립니다.
운영자분들께서(수영강사님 또는 다른 직원분들)
혹시 수영장 물에 들어가 보셨는지요?
들어가 보셨다면... 제가 긴글을 쓰지않아도
이미 공감해 주시리라 생각됩니다^^;;
우리 센터는 유독 다른 구의 체육관 수영장 비해
수온이 많이 낮은편인 것 같습니다.
1년전 공사 들어가기전에는 말할 것도 없이
물이 아주 차가웠는데, 매일 아침 수영강습을
가면서도 물속에 처음 몸을 담굴때 긴장과 공포의 심정을
느꼈던 1인 입니다.
저만 그랬던것이 아니고 그때 다른
회원분들도 물이 차갑다며 얼굴을 찌푸리고 몸을 담그셨습니다.
공사가 끝나고 기계도 교체 됐다해서~
내심 기대를하고 현재 수영장을 다니고 있는데요
강습이 본격적으로 시작 되지않아서 그런건지
정확한 이유는 모르겠습니다만...
물론 과거에 비하면 훨 낫지만...
우리 센터 수영장 수온은 현재도 차갑습니다.ㅜㅜ
가까운 구에서 운영하는 광진구민체육센터 또는 중곡센터등
수영장에 가보면 수온이 부담없이 알맞습니다.
심지어 따뜻하다 생각들때도 가끔 있구요
우리 센터에 따뜻한 수온까지 욕심내는것이 아니라...
적어도 다른 센터와는 비슷한 수온을
맞추어주시면 좋을 것 같아서요
매일새벽에 일어나 수영장에 나가 운동하면서
상쾌하고 기분좋게 시작하고싶은데
물이 차갑다보니 요즘같이 쌀쌀한날씨에는
더욱더 물속에 들어가기가 겁부터 납니다ㅜㅜ
(새벽이라 보일러가 데워지지 않아 그런가
궁금하기도 해서 오후 수영도 몇차례 이용해보았는데
수온이 새벽이랑 차이가 없었습니다)
혹시 이 부분이 개선될 수 있는지
조심스럽게 건의드립니다.
모두 코로나19 잘 이겨내시고
센터도 예전처럼 곧 활기를 되찾길 간절히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