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강신청
수강 접수 대리 질문
오늘 새벽에 아쿠아로빅 강좌를 접수하러 방문했었습니다.
그런데 제 바로 앞에 어떤 아주머니가 본인 것과 이종사촌의 것의 신청서를 받아가는 걸 봤는데 원칙적으로 이종사촌은 대리가 불가한 일 아닌가요?
7시 접수시각에 맞춰 데리고 온다하니 그걸 또 남자 직원이 그냥 용인하고 인원에서 차감 해주신 것 같더라고요.
원칙과 공평성에 어긋나는 일인 것 같습니다.
그럴 거면 다들 대리인 불러서 세웠다 느지막이 오지 새벽 일찍부터 와서 왜 기다립니까?
융통성 없는 바보라서 그런다고 생각하세요?
결국 그분은 다른 구 주민이라 접수 안되어 그 시각에 계신 다른 분에게 그 빈 한자리가 난 것 같은데 원래 제 차례였으니 제 자리인 거나 마친가 지죠.
왜 일 처리를 그렇게 주먹구구식으로 해서 결국 원칙적으로만 제대로 처리했다면 헛걸음하고 돌아갈 일도 아닌데 남 좋은 일만 시키고 오게 만듭니까?
제가 딱 다음 차례였다 보니 불공평한 일로 접수 못한 것 같아 불쾌한 기분이 듭니다.
직원들 일 그렇게 코에 걸면 코걸이 귀에 걸면 귀걸이라는 식으로 일하지 마시고 공평성과 원칙에 맞게 똑바로 처리해 주세요.
그리고 항의하러 전화했더니 김소연이라는 전화 상담 직원은 상황을 듣더니 자기라도 그랬을 거다?라며 이상한 이해 못 할 소리를 하며 수영 책임 총괄하신다는 그 남자 직원분을 계속 두둔하시던데 동료라도 감싸줄 일이 있고 아닐 일이 있는 겁니다.
민원 넣게 이름을 알려달라니 일반인도 아닌 공무원인데 개인 정보라 안된다고 하질 않나 뭘 잘 알고 근무하셨으면 좋겠네요. 아님 입맛대로 업무 처리하는 게 이 체육센터 방식인 건가요? 정말 황당하고 어이없는 하루였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