센터이용
아이에게 소리지르며 반말하는 안전요원분
작성자 :
남**
조회 :
69
등록일시 :
2026년 9월 7일 15시 23분 15초
안녕하세요.
2026년 9월 6일 일요일 10:00시 자유수영 이용 고객입니다.
초등학교 2학년 아들과 함께 자유수영하러 방문했었습니다.
저의 아이가 수영장에서 저에게 오려고 뛰는 행동을 하여 의자에 앉아계시던 안전요원분께서 "뛰지 마" 하셨습니다.
그리고 몇 분 후 아이가 엄마에게 가려고 뛰는 행동을 하게 되었습니다.
의자에 앉아계시던 안전요원분이 "뛰지 마" 하며 크게 고함을 치셨습니다.
"안전 위해 주의 준 건 감사합니다.
하지만 아이가 깜짝 놀라니, 다음부터는 존댓말로 평소 목소리로 말씀해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안전 제지 자체는 이해하나, 미취학/초등 저학년 아동을 향한 반말과 고성 지도는 부적절하다고 생각합니다.
전체 안전요원 대상 CS(고객응대) 및 아동 지도 교육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