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택환 이사장, 캠페인 참여를 통한‘긍정양육’환경 조성과 저출산 위기 극복 도모
동대문구시설관리공단 인택환 이사장이 8월 1일(목) “아동학대예방 릴레이 캠페인”에 동참하며 아동의 차별과 체벌이 없는 따뜻한 사회구현에 앞장설 것을 약속했다.
이번 캠페인은 보건복지부가 아동권리보장원이 공동으로 운영하는 캠페인으로, 아동을 하나의 독립된 인격체로 존중하는 긍정양육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추진됐다. 캠페인은 첫 주자인 이기일 보건복지부 제1차관을 시작으로 공공기관장이 캠페인에 참여한 후 2명 이상의 다음 주자를 지목하는 방식으로 진행되며 인택환 이사장은 박근종 성북구도시관리공단 이사장의 지목을 받아 캠페인에 동참했다.
한편, 동대문구시설관리공단은 시설 및 인적 인프라를 활용, 양육환경 개선을 통해 소외계층의 아이들이 건전하게 성장할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대표적인 사업으로 ▲11년 연속, 휘경여고 협력 아이들을 위한 재능기부 프로그램 ▲10년 연속, 영유아의 생애주기별 독서문화 향유를 위한 ‘북스타트’ 사업 운영 ▲지역아동센터를 대상으로 사서 선생님이 직접 방문하여 독서지도를 하는 ‘찾아가는 사서선생님’등 아이들을 위한 다양한 교육사업을 운영하고 있다. 이 밖에도, ▲사단법인 한국소아암재단 연계, 헌혈증 기부 및 후원금 지원 사업 등 아이들의 안녕을 위한 사업을 함께 추진하고 있다.
캠페인에 참여한 인택환 이사장은 “저출산 문제가 국가의 중요한 문제로 대두되는 요즘, 아동의 안전하고 행복한 성장을 이룰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해야 저출산 문제를 해결할 수 있다고 생각한다.”라며, “앞으로도 공단은 아동학대 예방과 아동의 권리증진을 위한 노력을 이어가겠다.”라고 의지를 밝혔다.
【 문 의 】 동대문구시설관리공단 https://www.dfmc.kr/ ☎ 02)6929-074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