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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추억의 영화가 도서관에서 살아난다” - 동대문구정보화도서관,『청춘영화제』개최
  • 번호
  • 12
  • 작성일
  • 2011.5.2
  • 첨부파일

동대문구시설관리공단(이사장 김정현)은 가정의 달 5월을 맞이하여 어르신들을 대상으로 추억의 영화를 상영하는 <청춘영화제>를 동대문구정보화도서관에서 개막한다고 밝혔다.

 

청춘영화제는 과거 화려했던 추억의 영화를 상영함으로써 문화적으로 소외된 어르신들에게 정서적 활력소를 제공하여 일상생활을 풍요롭게 영위할 목적으로 적극 추진하게 된 것이다. 특히 최근 서울시나 지자체에서 어르신을 대상으로 한 추억의 영화 전용극장 설립이 인기를 끌면서 청춘영화제는 관내 어르신들에게 큰 호응이 기대된다.

 

이번 영화제는 5월 11일(수) 영화 <에덴의 동쪽>(제임스 딘 주연) 상영을 시작으로 5월 12일(목)<카사블랑카>(잉그리드 버그만 주연), 5월 13일(금) <시집가는 날_맹진사댁 경사>를 상영한다. 영화제는 3일간 진행되며, 상영시간과 장소는 매일 오후 2시 도서관 지하 2층 시청각실이다. 누구나 참여할 수 있고 입장료는 무료다.

 

기타 영화제 상영과 관련하여 동대문구정보화도서관(02-960-1959)으로 문의하면 다양한 정보를 제공받을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