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D-SMART’ 전략으로 스마트 행정 구현… 데이터 기반 과학적 의사결정 체계 구축
▸ AI·디지털 기술 활용한 성과 중심 경영 체계 구축 및 업무 효율 극대화 추진
동대문구시설관리공단(이사장 박희수)은 급변하는 디지털 환경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성과 중심의 조직 문화를 확립하기 위해 향후 5개년(2026~2030년)간 추진될 ‘디지털·AI 기반 경영혁신 중장기 계획’을 수립하고 본격적인 실행에 돌입한다고 밝혔다.
이번 중장기 계획은 정부의 ‘디지털 정부 구현’ 정책 및 동대문구의 ‘스마트·효율 행정’ 기조에 발맞추어 ‘디지털 AI 혁신과 책임 경영으로 구민에게 신뢰받는 스마트 공단 구현’을 디지털 혁신 비전으로 삼고 경영 전반의 체질 개선에 나선다.
이번 계획의 핵심인 ‘D-SMART 디지털 기반 경영혁신 중장기 전략’은 단순한 기술 도입을 넘어 실질적인 변화를 이끌어내기 위해 ▲실행 중심 디지털 경영 혁신 ▲데이터 기반 예방·안전 운영 혁신 ▲전사 디지털 통합 관리체계 구축 ▲구민 체감형 디지털 서비스 혁신 ▲디지털 혁신 역량 및 조직 내재화 등 5대 추진 방향과 20대 핵심 전략과제 및 60대 세부 실행과제로 구체화 되었다.
공단은 매년 중장기 혁신전략에 따른 연도별 세부 실행계획을 수립하여 성과 측정의 명확한 기준을 마련하고 과제의 실행력을 담보할 방침이다. 특히, 추진 전략의 전문성과 객관성을 확보하기 위해 외부 전문가가 참여하는 ‘디지털 거버넌스 협의체’를 구성하여 운영한다. 이 협의체를 통해 주요 의사결정에 대한 자문을 구하고 성과를 검증받으며, 경영환경 변화를 반영해 로드맵을 매년 고도화하는 ‘선순환 환류 체계’를 확립해 혁신의 실행력을 극대화할 계획이다.
아울러 성공적인 혁신 내재화를 위한 동기부여 체계도 대폭 강화했다. 디지털 경영혁신 과제 수행과 우수 성과 창출 시 직원들에게 혁신 마일리지를 비롯한 파격적인 인센티브를 제공하고, 이를 인사 평가 및 포상과 직접 연계해 자발적인 참여를 이끌어낸다는 방침이다.
박희수 이사장은 “이번 중장기 계획 수립을 통해 공단의 모든 업무 프로세스를 디지털 중심으로 전환하고, 데이터 기반의 과학적 경영을 실현하겠다”며, “디지털 혁신의 성과가 구민의 편익 증진과 행복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전 임직원이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 문 의 】동대문구시설관리공단 ☎ 02)6929-074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