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성형 AI 활용 체험과 진로탐색으로 미래 디지털 역량 강화
동대문구시설관리공단(이사장 박희수)이 운영하는 동대문청소년독서실은 여름방학을 맞아 초등학생
들의 디지털 역량 향상과 미래 진로 탐색을 지원하기 위해 'AI 체험교육 및 AI 진로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이번 교육은 총 3회에 걸쳐 진행되며, 생성형 AI를 쉽고 재미있게 체험할 수 있는 실습 중심교육으로 마련됐다.
「AI 체험교육 및 진로교육」은 시립구로청소년센터와 연계해 무료로 운영되며, 다년간 AI 교육 경험을 보유한 김애린 강사가 참여하여 어린이들의 눈높이에 맞춘 실습형 교육을 진행한다. 생성형 AI를 단순히 사용하는 방법을 배우는 데 그치지 않고, 창의적인 콘텐츠 제작과 진로 탐색까지 연계해 미래 핵심 역량을 키울 수 있도록 구성했다.
생성형 AI 체험교육은 ▲이미지 생성 AI 도구 체험 및 실습 ▲‘캔바’를 활용한 홍보 포스터 제작 ▲‘캔바’를 활용한 홍보 동영상 제작 등의 내용으로 강의할 예정이며, AI 활용 진로교육은 ▲나의 흥미·강점 분석 ▲적성에 맞는 미래 직업 탐색 ▲‘투닝’을 활용한 웹툰 제작 등의 내용을 강의할 예정이다. 참가 대상은 초등학교 4~6학년이며 회차별 선착순 15명을 모집한다. 참가 신청은 7월 29일까지 네이버폼(https://naver.me/GtY66rQ7)을 통해 접수가 가능하다. 교육 참여를 위해 개인 노트북 또는 태블릿PC와 구글 계정을 준비해야 한다. 자세한 사항은 동대문청소년독서실(☎02-2247-3120)에 문의하면 된다.
행사 관계자는 "AI 기술이 빠르게 확산되는 시대에 어린이들이 생성형 AI를 올바르게 이해하고 창의적으로 활용하는 능력을 기르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동대문청소년독서실은 지역 청소년들의 미래 역량 강화를 위한 다양한 교육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 문 의 】 동대문구시설관리공단 공공사업부 https://www.dfmc.kr ☎ 02)2247-31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