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존 2대에서 3대로 확대 운영, 노선 개편 및 운행시간 단축으로 접근성 향상
동대문구시설관리공단(이사장 박희수)이 운영하는 동대문구민체육센터는 이용 회원들의 교통 편의를 높이고 보다 안전하고 쾌적한 이동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지난 7월 1일부터 셔틀버스를 기존 2대에서 3대로 확대 운영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번 운영 개선으로 기존 35인승 셔틀버스 2대 체계에서 35인승 2대와 25인승 1대를 추가하여 기존 2개 노선을 3개 노선으로 개편했다. 이를 통해 지역별 이용 수요를 반영한 운행체계를 구축하고 노인과 어린이 등 교통약자의 이동 편의와 접근성을 한층 높였다.
특히 노선 개편으로 평균 운행시간이 기존 43분에서 33분으로 약 10분 단축되어 이용회원들의 이동 시간이 줄어들었으며, 차량별 운행 부담도 분산돼 보다 안전하고 효율적인 셔틀버스 운영이 가능해졌다.
셔틀버스를 이용하는 한 회원은 "노선이 개편된 이후 센터까지 이동 시간이 이전보다 짧아져 훨씬 편리해졌다"며 "셔틀버스를 더욱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어 만족스럽다"고 말했다.
동대문구시설관리공단 관계자는 "이번 셔틀버스 확대 운영과 노선 개편은 이용 회원들의 의견을 반영한 서비스 개선의 일환"이라며 "앞으로도 이용자 중심의 서비스 개선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더욱 안전하고 편리한 체육시설 이용환경을 조성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셔틀버스의 운행시간 및 노선 등 자세한 사항은 동대문구시설관리공단 홈페이지(https://www.dfmc.kr) 또는 동대문구민체육센터(02)2247-9772~5)로 문의하여 확인할 수 있다.
【 문 의 】 동대문구시설관리공단 구민체육센터 ☎ 02)2247-977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