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아리·소모임·이웃모임 모두 환영! 댄스·GX 등 원하는 프로그램을 개설해 드립니다!
동대문구시설관리공단(이사장 박희수)이 운영하는 동대문구체육관이 동대문구 맞춤형 ESG경영 체계인 'D-ESG' 경영의 일환으로 문화프로그램 공모사업‘픽미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픽미업!’이란 동대문구 생활권자(관내 거주민·직장인·학생)를 대표로 하는 5명 이상 모임 및 단체가 댄스·GX 프로그램 등 원하는 문화프로그램을 신청하면 기준에 따라 신규 개설 프로그램을 선정하는 공모사업이다.
문화프로그램 개설에 관심이 있는 동대문구 생활권자(거주민·직장인·학생)는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리더를 포함해 5명 이상의 모임·단체가 신청하면 일정한 기준에 따른 심사를 거쳐 정식 프로그램으로 개설된다. 개설 가능 일정은 화·목 오전 7:00~7:50, 월·수·금 오후 3:00~3:50이며, 가용 일정에 한하여 요일 조정도 가능하다.
선정 기준은 ▲리더 포함 참여 인원수(60점, 최대 20명 만점) ▲프로그램 활성화를 위한 체육관 주요 타겟층 참여 비율(20점) ▲소체육관 환경을 활용할 수 있는 시설 적합성(20점)을 종합 합산한다. 단, 프로그램 개설 후 외부 일반 수강생의 추가 접수에 동의하지 않는 단체는 선정이 제한될 수 있다.
접수는 9월 10일(목)부터 22일(화)까지 온라인을 통해 진행되며, 동대문구시설관리공단 누리집 공지사항 내 참여링크 혹은 홍보 포스터 내 QR코드를 통하여 접수 가능하다. 선정단체 발표는 9월 29일(화)에 개별 연락 및 공단 누리집에 게시할 예정이다.
체육관은 온라인 플랫폼을 통해 디지털 기반의 편의성을 높이고(Digital), 가용시간 활성화를 통한 시설 효율(Environment)을 개선하며, 주민 중심의 맞춤형 문화 혜택을 제공(Social)은 물론 주민이 직접 제안하고 기준에 따라 공정하고 투명하게 선정하는 체계(Governance)를 확립함으로써 D-ESG 경영을 선도해 나갈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체육관 관계자는 "앞으로도 D-ESG 경영을 실천할 수 있는 다양한 사업을 통해 ‘구민의 풍요롭고 행복한 삶’을 이루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의지를 밝혔다.
연간 약 17만 명이 이용하는 동대문구체육관은 댄스 및 GX 프로그램·배드민턴·탁구 등 다양한 체육문화 프로그램을 운영하여 지역 주민의 체육활동과 여가선용에 중추적 역할을 하고 있다.
【 문 의 】 동대문구시설관리공단 https://www.dfmc.kr ☎02)6959-189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