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한적십자사 협력, 성금 1,750,000원 기탁으로 네팔 홍수 피해 지원을 위한 모금 추진
동대문구시설관리공단(이사장 박희수, 이하 공단)이 최근 홍수 피해를 입은 네팔 이재민 지원 및 현지의 빠른 복구를 위해 9월 23일(수) 성금 1,750,000원을 대한적십자사(회장 직무대행 김홍국)에 기탁하였다고 밝혔다.
이번 네팔 홍수 피해 지원을 위한 성금 모금은 지난 9월 11일(금)부터 17일(목)까지 전사적으로 이루어졌다. 모금에는 공단 임직원들이 자발적으로 참여해 피해 지역의 빠른 복구를 염원했다.
이번에 모인 성금은 대한적십자사를 통해 네팔 홍수 피해 지역의 수해 복구를 위해 사용될 예정이다.
박희수 이사장은 “기록적인 폭우로 큰 피해를 입은 네팔 이재민에게 힘을 보태기 위해 전사적인 성금 모금을 추진했다.”라며, “모인 작은 성금이 수해로 삶의 터전을 잃은 이재민들이 하루빨리 평온한 일상으로 돌아가는데 힘이 되기를 바란다.”라고 말했다.
한편, 공단은 사회적 가치실현 및 지역사회 상생협력 강화를 위한 공단 봉사단 D-이음(단장 박희수)”을 중심으로 지역사회를 위한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전개하고 있으며, 공기업의 사회적 책임 실현 및 확산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
【 문 의 】 동대문구시설관리공단 https://www.dfmc.kr/ ☎ 02)6929-074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