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민 중심 현장 소통’, ‘AI · 데이터 기반 스마트 혁신’으로 최우수공기업 도약 선언
동대문구시설관리공단은 2026년 10월 12일자로 김종업 신임 상임이사(경영본부장)가 공식 취임하여 본격적인 업무에 돌입했다고 밝혔다.
신임 김종업 경영본부장은 서울시립대학교 도시행정학과를 졸업하고 연세대학교 대학원에서 행정학 석사 학위를 취득한 행정·경영 전문가로 문화체육관광부 산하 공공기관인 한국문화정보원 부원장 및 원장 직무대행을 역임하며 기관 경영 전반과 대규모 정보화 사업을 성공적으로 이끈바 있다.
또한, 행정안전부 산하기관 경영평가위원 및 지방자치단체 합동평가 위원으로 다년간 활동하며 공공조직의 성과관리와 경영 효율화 진단 분야에서 탁월한 전문성을 인정받아 왔다.
김 본부장은 취임사에서 공단의 새로운 미래를 위한 핵심 비전으로 「경영 효율 극대화와 구민 중심의 공익적 가치 실현」을 제시했다. 이를 달성하기 위해 ▲구민 중심의 현장 소통 경영 ▲투명하고 책임 있는 공공 거버넌스 구축 ▲AI·데이터 기반의 미래지향적 혁신 경영 등을 3대 경영철학으로 선포했다.
특히 빅데이터 분석을 통한 유휴 공간 활용도 제고, 스마트 통합 예약·관리 시스템 고도화, AI·IoT 기반 지능형 시설 안전 시스템 도입 등을 통해 재정 건전성 확보와 대민 서비스 혁신을 동시에 이루겠다는 구체적인 청사진을 제시했다.
김종업 신임 경영본부장은 “일방적인 지시와 통제에서 벗어나 현장의 목소리를 경청하는 ‘섬김과 소통의 리더십’을 발휘하겠다”라며 “동대문구의 특성과 주민 요구를 깊이 반영한 맞춤형 정책을 실현하여 동대문구시설관리공단이 구민 모두가 자부심을 느끼는 청렴도 최고 수준의 최우수 공기업으로 도약하는 데 모든 역량을 쏟겠다”고 취임 소감을 전했다.
【 문 의 】 동대문구시설관리공단 https://www.dfmc.kr ☎ 02)6929-038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