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대문구시설관리공단 따뜻한 겨울나기 사회공헌활동 펼쳐...
동대문구시설관리공단(이사장 김정현) 직원 19명은 지난 2013년 11월 14일 동대문구 제기동에서 “사랑의 연탄 나눔 운동” 봉사활동을 펼쳤다.
공단은 지역사회의 소외받는 이웃들을 위해 2009년부터 한해도 거르지 않고 정기적으로 연탄 나눔 운동을 진행하고 있다. 특히, 모든 수입금을 세입조치 하는 공단으로써는 직원들의 순수 모금액으로만 사회공헌 활동을 진행하기에 어렵지만 더욱 뜻 깊은 행사였다고 관계자는 밝혔다.
봉사 당일 급작스럽게 추워진 날씨로 인하여 어려운 상황에서도, 공단 사회봉사단원들은 형편이 어려운 어르신 및 장애인 4가구에 총 1,200장의 연탄을 배달하고 연탄 나눔 운동 측에 후원금을 전달하였다.
공단 김정현 이사장은 힘든 상황에도 불구하고 매년 후원을 이어가는 직원들에 고마움을 느낀다고 전하며 지역사회의 어려운 분들이 희망과 용기를 가질 수 있도록 공단 임직원이 앞장서서 노력해 나가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