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대문구시설관리공단(이사장 김정현)은 정부 3.0 구현 및 선진 도서관 운영을 위하여 지난 5월부터 문화체육관광부 도서관정책기획단에서 주최하고 한국과학기술정보연구원에서 주관하는 「도서관 빅데이터 분석활용체계 구축」사업 협력기관으로 참여하고 있다.
「도서관 빅데이터 분석활용 체계구축」이란 도서관이 향후 지식 확산을 이끄는 창조적 지식 서비스 공간으로 도약할 수 있도록 도서관에서 생성되는 빅데이터를 수집하고 분석 플랫폼을 구축하여 활용하는 것이다. 분석결과는 사서의 도서관 의사결정지원 및 이용자용 서비스로 활용하게 된다. 이 사업을 위해 전국 6개 기관(국립중앙도서관, 서울도서관, 부산시민도서관, 대전 한밭 도서관, 전북도청 도서관, 동대문시설관리공단)이 협력기관으로 선정되어 활발히 진행되고 있다.
동대문구시설관리공단에서 운영하는 동대문구답십리도서관 송민선관장은 27일, 28일 양일간 한국과학기술정보연구원에서 진행되는 '2014 도서관 빅데이터 분석∙활용 교육'의 일환으로 사업 참여 배경 및 빅데이터 분석 결과 활용 등 도서관 빅데이터 활용 방안을 발표한다.
동대문구시설관리공단은 이번 사업을 통해 데이터 분석 플랫폼의 분석 결과를 도서관 수서정책에 반영하고 다양한 행사 및 프로그램을 개발하여 이용자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함으로써 정부3.0을 실천하고 도서관 이용 만족도를 높여 고객 감동을 실현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문의】 동대문구시설관리공단 http://www.dfmc.kr/02)982~195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