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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동대문구답십리도서관, 사서 재능기부를 통한 진로직업체험 프로그램 운영!
  • 번호
  • 213
  • 작성일
  • 2015.3.11
  • 첨부파일

“사서, 지역사회 청소년들의 멘토가 되다.”

동대문구시설관리공단(이사장 양범섭)에서 운영하는 동대문구답십리도서관은 사서들의 재능기부를 통해 2014년에 이어 2015년에도 청소년들을 대상으로 진로직업체험 프로그램을 진행한다.

동대문구답십리도서관 진로직업체험 프로그램은 사서가 멘토가 되어 청소년들이 자신의 적성과 흥미를 발견할 수 있도록 업무체험 및 멘토링을 제공하는 체험형 프로그램으로 지난해 12개 학교가 참여하였다.

사서들의 애정 어린 관심과 노력으로 진행되는 이 프로그램은 동대문구뿐만 아니라 중랑구와 송파구의 학생들도 참여하는 등 활발히 진행되었으며, 이러한 공로를 인정받아 서울특별시교육청으로부터 서울학생배움터(진로체험분야) 현판을 수여받았을 뿐만 아니라 참여 학교들로부터 감사장을 전달받았다.

멘토로 참여한 사서들은 “청소년들이 도서관 및 사서에 대한 관심도가 높아진 것에 대해 보람을 느끼며 직업에 대한 자부심을 느끼게 되었다.”고 말하며 “앞으로도 청소년들의 진로탐색을 위해 적극적으로 참여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동대문구답십리도서관은 올해 직업체험의 범위를 초․중․고등학교로 확대하였으며, 현재 9개 학교가 신청한 상태이다.

동대문구답십리도서관 송민선 관장은 “앞으로도 지역사회 청소년들을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개발할 것이며, 지역사회 공헌을 위한 사서들의 활동을 지속적으로 지원해나갈 예정”이라고 밝혔다.

직업체험에 대한 문의는 동대문구답십리도서관(☎982-1959 또는 2216-9407)으로 하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