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대문구시설관리공단(이사장 양범섭)은 지난 7월 31일(금) 관내 거주자우선주차장 및 공영주차장을 대상으로환경정비활동을 펼쳤다.
이번 환경정비는 양범섭 이사장이 취임 후 구민과의 소통을 위해 운영하고 있는 ‘신통방통(불편및건의사항을공단이사장이직접의견수렴하는소통창구)’ 에 주차시설에 대한 환경개선 요청이 접수되어 중점 개선지역 4개소를(약령서길, 답십리로11길, 천호대로57길, 사가정로23길)선정하고 공단직원 70여명과 함께 생활폐기물, 적치물을 집중 제거하는 환경정비와 쓰레기수거 작업을 병행하여 실시했다.
양범섭 이사장은 관내 주차시설에 대한 환경개선 사업을 일회성으로 끝내지 않고 매월 둘째, 넷째 목요일을 ‘환경정비의 날’로 지정하여 지속적으로 관리할 계획이며, 또한 ‘신통방통’을 통해 구민들에게 지원을 강화하여 많은 혜택이 돌아갈 수 있도록 구민친화 활동을 활발하게 펼쳐 나가겠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