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대문구시설관리공단(이사장 양범섭)은 우리 민족 최대의 명절인 추석을 맞이하여 지난 24일 경동시장 일대를 대상으로 환경정비를 실시하였다.
이번 환경정비는 공단에서 매월 둘째, 넷째 목요일에 실시하고 있는 ‘환경정비의 날’과 연계한 사업으로 추석을 맞이하여 동대문구새마을지회, 제기동 주민센터 직원 등 250여명이 참여하여 경동시장 인근 이면도로와 거주자우선주차장 주변의 생활폐기물과 적치물 등을 제거하였다.
양범섭 이사장은 “바쁘신 일정에도 불구하고 행사에 참여해준 새마을지도자, 주민자치센터 직원, 새마을회원들에게 감사를 표하면서 항상 청결하고 괘적한 환경 조성을 위해 다함께 노력해 줄 것”을 당부했다.
또한 공단은 매월 둘째, 넷째 목요일을 ‘환경정비의 날’로 지정하여 지속적으로 관리할 계획이며, 구민친화 활동을 지속적으로 활발하게 펼쳐 나가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