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대문구시설관리공단(이사장 양범섭)은 2014년 정부3.0 정책 추진성과를 높게 평가받아 11월
3일 SH공사에서 개최된 ‘2014년 정부3.0 유공 포상식’에서 우수기관으로 선정되어 행정자치부
장관표창을 수상했다.
행정자치부에서 주최한 ‘2014년 정부3.0 유공 포상’은 지방공기업을 대상으로 2014년 정부3.0
정책 추진성과를 평가지표에 맞게 엄정한 심의를 거쳐 점수화하여 선정되었다.
동대문구시설관리공단은 정부3.0 핵심가치를 이해하고 소통과 협업, 빅데이터 구축을 통한 과학행정을
구현하였으며, 정부3.0 이행과제를 적극 추진하고 맞춤형 서비스 제공 등의 성과를 창출하는 등 정부3.0
확산 및 활성화에 기여한 성과를 인정받아 2014년 정부3.0 우수기관에 당당히 선정되는 영예를 안게
되었다.
동대문구시설관리공단은 정부 3.0 구현 및 선진 도서관 운영을 위해 “도서관 빅데이터 분석활용
체계 구축”사업에 협력기관으로 참여하여 기관간 업무 공유를 통한 빅데이터 분석 체계 구축을 통한
이용자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하는 등 답십리도서관 이용자 만족도를 높이는데 노력하였으며, 주민을 위한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한 ‘전사적서비스 창출 TFT’를 구성하여 지역 유관기관(한국외대,
복지관, 교육청, 아동상담센터 등)과의 업무협약을 통해 사회적 약자를 위한 체육프로그램, 어린이
영어동화 스토리텔링 교실, 방과후 도서관, 청소년 체험교실, 주말여가 활동 등의 다양한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하여 서울시 자치구 공단 최초로 “교육기부 우수기관”으로 선정되는 등 정부 3.0
실천에 선두주자 역할을 해왔다.
양범섭 이사장은 “전 직원의 전사적인 노력으로 이렇게 의미있는 상을 수상하게 되었다.”면서
“앞으로도 지속적인 정부3.0 확산 및 이행 노력을 통해 구민에게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더욱 더 노력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