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대문구시설관리공단(이사장 양범섭)은 지난 24일 서울특별시 동대문구청량리, 이문동일대에서“2015 사랑의 쌀, 연탄 나눔 운동” 봉사에 나섰다.
공단은 지역사회의 소외받는 이웃들의 따뜻한 겨울나기를 지원하기 위하여 2009년부터 한해도 거르지 않고 정기적으로 지원 운동을 진행하고 있다.
이날 진행된 봉사활동에는 청도재가노인복지센터(센터장 우명희)의 협조아래 공단 사회봉사단원 25명이 참여하였으며 형편이 어려운 소외이웃 20가구에 총 쌀20kg 16포, 라면 16박스, 연탄 1,200장의 연탄을 전달하였다.
이번행사는 공단 임직원들이 자발적으로 조성한 성금으로 운영되었으며, 지원 대상은 청도재가노인복지센터에서 추천을 받은 소외이웃(독거어르신 포함)으로 선정되었다. 공단 양범섭 이사장은 복지기관과의 공유가치 창출로 따뜻한 나눔을 실천하여 더욱 뜻 깊은 행사였으며, 매년 힘든 상황에도 불구하고 정기적인 봉사를 이어가는 직원들에게 고마움을 느낀다고 전하며, 지역사회의 소외된 이웃들에게 희망과 용기를 가질 수 있도록 공단 임직원이 앞장서서 노력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공단은 앞으로도 관내 복지기관과 전부서의 1:1매칭 운영으로 사회복지 네트워크를 활성화하여 공단의 사회적 역할을 확대해 나갈 것이라는 적극적인 의지를 보였다.
【 문 의 】 동대문구시설관리공단 www.dfmc.kr성과감사팀 02)2247-9650 - 내선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