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대문구시설관리공단(이사장 양범섭)은 지난 5월 2일 월요일 오후 2시 동대문구민회관 2층
회의실에서 하늘병원(병원장 조성원)과 업무협약을 체결하였다고 밝혔다.
본 업무협약은 동대문구 관내 기관간의 상호 긴밀한 업무 협력 체계를 구축하여 공단 임직원의 건강증진과 의료편의 제공을 위해 실시한 것으로 공단 임직원 및 가족들이 하늘병원을 이용 할 때 종합건강검진 시 의료비 할인 혜택 등 편의를 제공하고, 다양한 의료 지원을 통하여 동대문구 지역 기관간의 공동 발전을 목적으로 추진되었다고 밝혔다.
동대문구 답십리에 있는 하늘병원은 스포츠재활전문의료기관으로 시설관리공단에서 운영 중인 3개 체육․문화사업장(구민체육센터, 이문체육문화센터, 동대문구체육관)에서 근무하는 직원들이 안전사고 발생 시 재활전문치료 등을 통해 많은 도움을 될 것으로 예상된다.
동대문구시설관리공단은 2011년 삼육의료원과의 업무협약 체결에 이어 스포츠재활전문의료기관인 하늘병원과의 업무 협약 체결을 통해 공단 임직원들에게 다양한 의료혜택 제공 및 관내 의료기관 홍보를 통해 상호 협력할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