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8월 19일 토요일 국회의원회관 2층 대회의실에서 독도사랑 나라사랑 전파를 위해 댄스페스티벌이 개최 되었다.
이번 대회는 한국나라사랑댄스협회와 (사)독도사랑운동본부에서 주최하였으며 국민적 화합과 춤으로 하나되는 자랑스런 대한민국 창출에 목적이 있다고 전했다.
이번 대회에는 독도교육원 원장의 독도사랑 강연과 찰리박팀의 색소폰 특별공연 등과 함께 700여명 27개 팀이 참여하였으며, 최종 결과에서 동대문구체육관 난타팀(우먼비트드림)이 출전하여 최우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우먼비트드림은 총 13명의 여성으로 구성된 난타팀으로 2010년 동호회를 창단하여 현재는 동대문구 각종 행사의 오프닝 공연 뿐만 아니라 광양 매화축제에도 특별공연을 하는 등 활발한 활동을 하고 있다고 한다.
우먼비트드림의 단장은“독도는 예로부터 우리나라가 소중하게 생각하는 영토임을 다시금 상기하면서 난타와 댄스를 접목하여 흥을 돋을 수 있는 작품으로 준비했다.”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