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대문구정보화도서관, ‘2017 서울까치서당’운영
- 한학과 전통놀이 교육을 바탕으로 한 어린이들의 인성배움터 -
동대문구시설관리공단(이사장 최인수)의 소속 기관 동대문구정보화도서관에서는 한학과 전통놀이 교육을 바탕으로 한 어린이들의 인성배움터인 「서울까치서당」을 개설·운영한다.
10회로 구성된 이번 프로그램은 사자소학과 사자성어를 중심으로 한 스토리텔링 방식의 한학교육과 고누, 비석치기, 쌍륙놀이 등 전통놀이 교육으로 옛 선인들의 지혜를 체득하고 사회성 발달을 위한 교육으로 구성되었다.
까치서당은 9월 7일부터 11월 16일까지 매주 목요일 오후 4시~6시, 초등학생 3~4학년을 대상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차별화 프로그램인 <이야기 실뜨기>와 <놀이로 배우는 우리 장단>은 별도 모집하여 운영할 계획이다.
서울까치서당에 참여한 어린이들은 忠·孝·藝의 한자교육을 겸한 전통예절과 전통놀이 교육을 통해 올바른 가치관과 인성 함양에 도움이 될 것이다.
동대문구정보화도서관에서는 ‘서울까치서당’에 참여할 초등학생 20명을 모집하며, 참가비는 모두 무료로 방문 또는 전화접수를 통해 신청할 수 있다. 보다 자세한 사항은 동대문구정보화도서관 홈페이지(www.l4d.or.kr) 또는 전화(02-960-1959)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