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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동대문구답십리도서관, 올해를 빛낸“2017년 도서관 빅데이터 우수 운영기관 선정”
  • 번호
  • 391
  • 작성일
  • 2017.11.27
  • 첨부파일



동대문구(구청장 유덕열)가 동대문구시설관리공단(이사장 최인수)에 위탁 운영 중인 동대문구답십리도서관이 지난 23일 국립중앙도서관에서 개최한 “2017년 도서관 협력 세미나”에서 “도서관 빅데이터 우수 운영기관”에 선정되어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상을 수상했다.

 

'2017년 도서관 협력 세미나'는 올 한해를 빛낸 도서관 운영 우수 사례 발굴 및 성과 공유를 통해 도서관 서비스의 발전방안을 모색하고 상호 협력과 교류의 장을 위해 마련된 자리이다. 올해 세미나에서는 도서관 및 사서의 공로를 격려하기 위해 ▲공공도서관 협력 업무, ▲도서관 선진화 우수사례, ▲도서관 빅데이터 활용사례, ▲도서관 빅데이터 우수 운영기관, ▲오픈액세스코리아(OAK) 유공자, ▲도서관 장애인 서비스 우수사례, ▲책나래서비스 우수도서관, ▲대체자료 공유 협력 우수기관 등 총 8개의 시상이 진행되었다.

 

동대문구답십리도서관은 빅데이터를 다각적으로 활용하여 차별화된 이용자 맞춤형 서비스 개발 및 독서문화 저변 확대를 통한 도서관 발전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2017년 도서관 빅데이터 우수 운영기관”으로 선정되어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상을 수상하였다. 또한, 도서관 관계자를 대상으로 도서관 빅데이터 우수 활용사례를 발표하여 성과를 공유하였다.

 

유덕렬 동대문구청장은 “앞으로도 지역주민과 함께 성장하는 도서관으로 행복한 독서문화를 정착시킬 수 있는 중심지로서의 역할을 수행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동대문구답십리도서관은 지난 10월 25일 일산 킨텍스(KINTEX)에서 열린 제54회 전국도서관대회 “2017년 전국 도서관 운영평가”에서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상을 수상하여, 도서관 개관 이후 처음으로 올해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상 2관왕의 영예를 안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