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대문구시설관리공단(이사장 최인수)은 구민체육센터 유아체능단 단원들을 대상으로 실내 및 장평테니스장에서 어린이매직테니스 스포츠교실을 운영 한다고 밝혔다. 매직테니스 강습은 △테니스와 친밀해지기 위한 신체활동(Warm up·웜업) △일대일개인레슨(스트로크에서부터 서브까지 교육 10단계) △코치 참여 포인트 게임 △4명 포인트 게임 △피드백 등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동대문구민체육센터 이끌고 있는 이태원 팀장과 어린이 매직테니스 전문강사 이두열씨가 운영하며 5 ~ 7세 단원들이 참가하여 부모들의 관심과 신청률이 높다. 또한 최근 우리나라 테니스 선수 정현이 호주오픈에서 한국 선수 최초로 4강에 오르면 서 테니스에 대한 관심도가 커져 서로 테니스를 배우려는 어린이들이 늘어나고 있는 추세이다.
매직 테니스는 ITF(국제테니스연맹)에서 처음 테니스를 접하는 사람이나 근력이 부족한 어린이들이 쉽게 재미있게 테니스를 배울 수 있도록 만든 테니스 입문용 프로그램을 말하며 두뇌회전, 집중력 향상과 유산소 및 무산소 운동이 결합돼 어린이들의 체력과 비만예방에 도움이 될 뿐만 아니라 성장판 자극 효과가 큰 스포츠다. 특히 6∼7세 또래 아이들과의 교감으로 사교성도 기를 수 있는 최고의 운동이다.
구민체육센터 팀장 이태원은 어린 시절에서부터 시작하게 된다면 평생의 스포츠로 즐길 수 있는 운동이며 테니스는 무한 장점을 지닌 운동으로서 특히어린이에게 너무도 좋은 스포츠라고 추천하며 매직테니스가 안정화 이후 초·중학생을 위한 테니스교실로 확대 운영할 계획”이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