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대문구시설관리공단(이사장 김정현)에서 운영하는 이문체육문화센터(이하 센터)는 오는 3월부터 지적 장애 청소년을 위한 테니스 교실을 무료로 운영한다.
2007년부터 시작하여 올해로 6년째를 맞이하는 테니스 교실은 스포츠 참여 기회가 많지 않은 장애 청소년들의 사회적 소외감을 해소함으로써 스포츠 참여 욕구를 충족시키고 있다.
또한 테니스 교실 참여를 통한 건강관리와 정서 및 사회성 함양에도 기여하고 있으며, 참가자들에게 보다 다양한 프로그램을 체험할 수 있도록 야외활동이 어려운 혹서(혹한)기에는 실내에서 할 수 있는 댄스 프로그램을 제공함으로써 참가자와 학부모 모두 매우 만족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기존 참가자 이외에 신규 참여 희망자를 모집하고 있으며, 참가 희망자는 이문체육문화센터로 문의하면 된다.
【문의】 동대문구시설관리공단 http://www.dfmc.kr
이문체육문화센터 02)963-0534∼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