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대문구시설관리공단(이사장 최인수)은 지난 11월 23일 금요일, 아름다운가게 동대문점에서 제5회 ‘아름다운 하루’ 바자회 행사를 성황리에 개최했다.
‘아름다운 하루’는 기업과 단체에서 아름다운가게에 물품을 기증하고 임·직원들이 판매까지 참여, 발생한 수익금으로 주변의 소외된 이웃을 돕는 기부행사로서,
2014년 공단이 처음 참여한 이래 금번 5회째를 맞이하였으며, 관내 어려운 이웃을 돕는 공단의 대표적인 사회공헌 프로그램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이번 행사를 위해 임직원 및 공단 이용고객을 대상으로 모집한 물품은 의류, 도서, 잡화 등 총 612점이며, 기부한 직원들이 1일 자원봉사자로 직접 나서서 상품진열, 홍보, 판촉활동까지 진행하였다.
그 결과 예년에 비해 기증물품의 양과 질도 풍성해졌으며, 적극적인 홍보로
시민들의 발길을 이끌어 낸 결과 이날 총 2,033,409원의 매출액이 발생하였고, 판매수익 전액 관내 소외계층을 위한 긴급 생계비로 지원할 예정이다.
공단 최인수 이사장은 바쁜 업무 속에서도 자발적으로 사회공헌활동에 참여한 직원들을 격려하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에 나눔과 배려의 문화가 확산될 수 있도록 아름다운 하루 행사 외에도 다양한 복지증진 공익활동을 발굴하여 적극 시행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문의 : 성과감사팀 02)6929-074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