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대문구시설관리공단(이사장 김정현)은 이달 18일 구민회관 3층 세미나실에서 김정현 이사장을 비롯하여 임영환 이사 등 이사진과 직원 8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신(新) 경영이념 선포식을 개최했다.
이날 선포식에서 공단은‘구민의 풍요롭고 행복한 삶 추구’를 미션으로 정하고,‘그린경영으로 우수공단 도약’을 비전으로 선언했고, 중장기전략 으로「창의․성과경영」,「고객감동경영」,「시스템경영」,「지속가능경영」과 7대 경영방침 및 5대 행동규범을 제시했다.
7대 경영방침은 △성과지향적 조직 △기업 성장동력 △창의혁신 및 인재육성 △고객감동 및 상생경영 △내부시스템 선진화 △현장 밀착경영 △녹색성장 및 윤리경영이며, 5대 행동규범은 △구민을 섬기는 공단 △공기업의 사회적 책임 완수 △고객감동 실현 △지속가능경영 지향 △공공․수익성의 조화로 번영추구로써, 이를 기반으로 머지않은 미래에 초일류 공기업으로 도약할 것을 굳게 결의했다.
김정현 이사장은 기념사를 통해“급변하는 경영환경에 능동적으로 대응하여 미래에 지속가능한 탄탄한 공단이 되기 위해서는 이사장을 중심으로 임직원 모두가 하나로 뭉쳐 위기의식을 갖고 업무에 임해야 한다”면서“과거의 관행, 적당주의, 구태의연함이 있었다면 오늘부터 내던져버리고 입사했을 때의 초심으로 돌아가 구호가 아닌 행동과 실천을 통해 선진공단을 달성하는 그날까지 역동적인 발걸음으로 전진하자”고 당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