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동대문구(구청장 유덕열)는 7일 동대문구시설관리공단(이사장 최인수) 소속 구민체육센터 직원 3명에게 지난 여름 동대문구 야외수영장 운영기간 동안 성실히 근무하여 구민의 편익 증진에 기여한 공로로 동대문구민회관 2층 회의실에서 '구청장 표창장' 수여식을 가졌다.
구청장으로부터 표창장을 수여받은 구민체육센터팀 직원 김범식 대리, 문경훈 사원 그리고 이문체육문화센터팀 직원 이국형 주임은 성실한 자세로 야외수영장 관리에 맡은 바 소임을 다했으며, 장마 철 발빠른 대응으로 안전사고 없이 약 2개월 간 야외수영장 운영한 노고를 인정하였다.
구청장은“어려운 상황에서도 맡은 바 직무에 충실히 하여 구민들이 편리하게 수영장을 이용할 수 있도록 노력한 시설관리공단 직원들에게 감사드린다”고 밝혔다.
공단은 매년 여름철이면 구민들을 위한 도심 휴양지로써 가족 단위로 손쉽게 물놀이를 즐길 수 있는 중랑천 제1체육공원 내 위치하고 있는 동대문구 야외수영장을 운영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