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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림책을 활용한 문화예술 활동으로 어린이의 상상력 발달 시켜 보아요
동대문구시설관리공단(이사장 박희수)이 운영하는 정보화도서관은 어린이들의 독창적 상상력과 인성 발달에 도움을 주기 위해 『꿈다락, 그림책 예술학교』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꿈다락, 그림책 예술학교』는 서울문화재단의 문화예술교육 공모사업을 통해 진행되는 프로그램으로, 총 2,950만원의 지원금을 받아 7월 3일(토)부터 10월 23일(토)까지 운영한다.
문화예술교육 전문기관인 『예술공동체 스케네(대표 손희영)』의 협력으로 진행되는 이번 프로그램은 ‘그림책 놀이’와 ‘그림일기 쓰기’라는 두 가지 주제를 융합한 수업으로 운영된다. 참여 어린이는 그림책을 함께 읽고 미술, 음악, 연극 등 다양한 예술표현방식을 활용하여 그림일기를 쓰게 된다.
초등학생 1~2학년을 대상으로 이번 프로그램은 총 4기수로 운영되며, 기수별로 1기, 2기(7월 3일 ~ 8월 21일), 3기, 4기(8월 28일 ~ 10월 23일)로 진행된다. 1~6주차(7월 3일 ~ 8월7일)는 비대면 수업(Zoom)으로 운영하며, 수업시간은 매주 토요일 오전 10시부터 12시(1기, 3기), 오후 1시부터 3시(2기, 4기)이며, 총 8회의 수업으로 운영된다. 7~8주차는 현장수업으로 방역지침을 준수하여 정보화도서관에서 대면수업으로 진행할 예정이다.
접수는 1기와 2기부터 시작하며, 6월 15일(화) 오전 10시부터 정보화도서관 홈페이지(www.l4d.or.kr/info)를 통해 기수별 8명씩 선착순으로 접수를 받는다. 참여 아동의 도서관 회원계정으로 접수해야 하며, 3기와 4기 접수는 8월 중 진행될 예정이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동대문구정보화도서관(☎02-960-1959)으로 문의하거나, 정보화도서관 홈페이지 ⇒ 열린마당 ⇒ 알립니다 ⇒ 행사소식란을 참고하면 된다.
【 문 의 】 동대문구정보화도서관 https://www.l4d.or.kr/info ☎02)960-195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