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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동대문책마당도서관,『찾아가는 나눔서가』행사 운영
  • 번호
  • 702
  • 작성일
  • 2021.11.1
  • 첨부파일

 
▸ 독서의 계절, 다 읽은 책은 읽고 싶은 책과 바꿔 읽어요!

 동대문구시설관리공단(이사장 박희수)에서 운영하는 책마당도서관은 위드(With)코로나 시대를 맞이하여 독서문화 진흥을 위한 『찾아가는 나눔서가』 행사를 11월 6일(토) 오전10시부터 오후3시까지 배봉산숲속도서관 앞에서 운영한다.

 나눔서가는 동대문구청 내에 위치한 지역주민들의 공유서가로 지역주민이 다 읽은 책과 나눔서가에 있는 책을 1:1로 교환할 수 있는 서가이다. 책마당도서관은 개관 이후 약 2,700권의 도서를 나눔 · 교환하며, 문화자원 공유의 장을 마련하였다. 이번 『찾아가는 나눔서가』행사는 구청 내 나눔서가에 직접 방문하기 어려운 주민들을 위해 도서관이 직접 다가가는 행사로, 배봉산숲속도서관 앞마당에서 사서들이 선별한 나눔도서 400권과 함께 주민들을 찾아간다.

 

 이번 행사는 11월 6일(토) 오전 10시부터 오후 15시까지 진행되며, 코로나19 감염예방을 위해 온라인 사전예약자에 한 해 행사 참여가 가능하다. 또한 방역수칙 준수를 위해 시간대별 이용인원은 10명, 30분 이내로 이용할 수 있다. 교환가능 도서는 2016년 이후 출판도서부터 가능하며, 최대 5권까지 교환가능하다.

 

 참여신청은 동대문책마당도서관 홈페이지(https://www.l4d.or.kr/bml) ⇒ 참여마당을 통해 신청할 수 있으며, 11월 1일(월) 10시부터 11월 5일(금) 18시까지 접수를 받는다. 문화자원의 선순환과 책에 관심 있는 성인이면 누구나 참여 가능한 이번 행사는 지역주민에게 직접 찾아가는 서비스인 만큼 가능한 많은 문화 향유의 기회를 제공할 예정이며, 자세한 문의는 책마당도서관(☎02-2127-4116)으로 문의하면 된다.


도서관 관계자는
“『찾아가는 나눔서가』 행사가 코로나19로 인해 지친 지역 주민들에게 책을 통해 작은 쉼을 제공하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 문 의 】 동대문책마당도서관 https://www.l4d.or.kr/bml ☎02)2127-41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