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동대문구답십리도서관, ‘미디어교육 평생교실’ 지원 사업 2년 연속 선정!
▸ 디지털 세상 속에서 미디어를 이해하고 올바르게 활용하는 능력을 키워보세요!
동대문구시설관리공단(이사장 박희수)이 운영하는 답십리도서관은 5월 12일 (목)부터 6월 30일(목)까지 65세 이상 성인을 대상으로 미디어 교육 『시니어 미디어 학교』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시니어 미디어 학교』는 한국언론진흥재단에서 주최하는 ‘미디어교육 평생교실 지원 사업’의 일환으로 미디어 정보복지 증진을 위해 미디어 리터러시 교육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미디어 리터러시(Media Literacy)’는 다양한 매체를 이해하고 미디어의 메시지를 분석, 의사소통할 수 있는 능력을 말한다. 답십리도서관은 2년 연속 사업에 선정되어, 노년층 맞춤형 미디어 교육을 통해 미디어를 올바르게 활용할 수 있도록 프로그램을 구성했다.
미디어교육 전문 강사인 구미숙 강사와 함께하는 이번 프로그램은 5월 12일 (목)부터 6월 30일(목)까지 매주 목요일 오후 3시부터 오후 5시까지 진행되며 ▲스마트폰으로 미디어와 소통하기, ▲뉴스로 세상 읽기, ▲나의 인생극장을 기획하고 영상 만들기, ▲유튜브와 광고 읽기, ▲가짜 뉴스 판별하기 등 총 8회차로 진행된다.
프로그램 접수는 4월 18일(월) 오전 9시부터 답십리도서관 1층 안내데스크 방문 또는 전화(☎02-982-1959)로 접수할 수 있으며, 선착순 10명까지 접수를 받는다. 프로그램에 관심 있는 65세 이상 성인이면 참여 가능하고 자세한 사항은 전화(☎02-982-1959)로 문의하면 된다.
도서관 관계자는 “이번 미디어교육을 통해 관내 주민들이 미디어 리터러시 능력을 키워 미디어 격차를 해소하고, 건강한 미디어 생활을 통해 세상과 소통할 수 있는 기회가 되길 기대한다.”라고 밝혔다.
【 문 의 】 동대문구답십리도서관 https://www.l4d.or.kr/dsn ☎02)982-195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