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한적십자사와 협력 지진피해 이재민 긴급구호품 지원
동대문구시설관리공단(이사장 인택환)은 2월 27일(월) 지진으로 큰 피해를 입은 튀르키예 · 시리아 국민들을 위해서 성금 2,421,000원을 대한적십자사에 기탁했다.
이번 성금은 지난 2월 10일(금)부터 3주간 동대문구시설관리공단 임직원128명의 정성을 모아 모금하였으며, 대한적십자사를 통해 튀르키예와 시리아의 이재민 긴급구호품 지원과 지진 피해 복구를 위해 사용될 예정이다.
인택환 이사장은 지진 피해로 크나큰 아픔을 겪고 있는 튀르키예와 시리아의 이재민들을 위해 성금 모금을 결정했다.“라며 “지진으로 피해를 본 지역과 국민들이 하루빨리 재난 상황에서 벗어나 일상으로 복귀하는 데 힘이 되기를 바란다”라고 말했다.
한편, 동대문구시설관리공단은 지역사회를 위해서 ESG경영을 통한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전개하고 있으며, 사회적가치 실현 및 확산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
【 문 의 】 동대문구시설관리공단 https://www.dfmc.kr ☎ 02)6929-074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