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22년 도서관 빅데이터 우수 활용기관 협력, 구립도서관 “AI 도서 추천 서비스”
구현 등 독서문화 진흥을 위한 업무협약 체결
동대문구시설관리공단(이사장 인택환)과 ㈜플라이북(대표이사 김준현)이 동대문구의 독서문화 진흥을 위해 3월 21일(화) 업무협약을 체결하였다고 밝혔다.
동대문구시설관리공단은 구립도서관을 운영하여 “책 읽는 문화마을, 동대문구” 조성에 이바지하고 있으며, ㈜플라이북은 도서 관련 서비스를 개발하여 책과 사람을 더 가까이할 수 있도록 다양한 사업을 기획 및 운영하고 있는 벤처기업이다.
동대문구시설관리공단에서 운영하는 동대문구답십리도서관과 ㈜플라이북은 2022년도 도서관 빅데이터 우수 활용기관으로 각각 도서관 운영 부문, 서비스 개발 부문에서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상을 나란히 수상한 바 있다.
두 기관은 업무협약을 기반으로 도서관 빅데이터를 활용하여 동대문구립도서관 누리집 내 “AI 도서 추천 서비스”를 구현함으로써 이용자 맞춤형 1:1 도서 추천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
인택환 이사장은 “이번 협약을 통해 동대문구립도서관이 플라이북의 인공지능 서비스를 적극 활용하여 구민의 독서 문화 진흥에 이바지하기를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 문 의 】 동대문구답십리도서관 https://www.l4d.or.kr/dsn ☎02)982-195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