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동대문구보건소 지역보건과 지원, ‘매일 하면 좋은 생각’, ‘책들의 부엌’ 작가와의 만남 진행
동대문구시설관리공단(이사장 인택환)에서 운영 중인 동대문구답십리도서관 (관장 송민선)이 힐링강연을 통한 마음 근육 성장으로 구민의 행복한 일상을 도모하고자 6월 15일(목), 19일(월) 19:00~21:00에 “心夜 저자 강연회”를 운영한다.
이번 강연회는 동대문구답십리도서관의 특화 서비스 중 하나인 ‘마음 봄, 일상 행복 서비스’의 일환으로 ▲마음 행복 & 일상 회복 특강으로 진행되는 “心夜 저자 강연회”를 비롯해 ▲마음 봄 테마서가 운영 ▲마음 돌봄을 위한 정보안내 서비스 ▲마음건강 무인 검진기 운영 등 구민의 마음 건강을 지키기 위한 서비스이다. 특히, 이번 강연회는 동대문구의 건강을 책임지는 동대문구보건소 지역보건과의 지원으로 마음 행복을 위한 에세이와 소설을 집필한 작가와의 만남을 진행하여 그 의미를 더했다.
15일 진행되는 첫 강연은 ‘매일 하면 좋은 생각’의 저자 김유진 작가와 만나는 자리를 통해 좋은 생각으로 행복한 일상을 누릴 수 있는 방법을 배우며, 19일 진행되는 강연은 ‘책들의 부엌’의 저자인 김지혜 작가와 함께 책 향기가 가득한 공간에서 위로와 격려에 대해 배우며 힐링하는 시간을 갖는다.
접수는 5월 25일(목) 오전 9시부터 도서관 누리집(https://www.l4d.or.kr/dsn)을 통해 신청할 수 있으며, 강연회 운영과 관련된 자세한 문의는 도서관 대표번호 (☎02-982-1959)로 문의하면 된다.
도서관 관계자는 “동대문구보건소 지역보건과의 지원으로 진행하는 ”心夜 저자 강연회“를 통해 지역주민들이 행복한 일상을 위하여 책으로 마음을 위로받고, 좋은 생각을 나누는 자리를 마련하였으며, 더불어 ‘마음 봄, 일상 행복 서비스’를 통해 지속적으로 구민들의 마음 건강 증진에 이바지할 것.”이라고 밝혔다.
【 문 의 】 동대문구답십리도서관 https://www.l4d.or.kr/dsn ☎02)982-195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