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대문구시설관리공단(이사장 인택환)에서 운영하는 이문체육문화센터(한천로 58길 81-49)는 지난 5월 16일 가정의 달을 맞이하여 사회적 약자를 대상으로 선한 영향력을 행사하고자 관내 장애인단체인 아름드리주간보호센터의 이용인을 위한 쿠킹박스 증정으로 온정 나눔을 실천했다.
이번 쿠킹박스 증정 행사는 이문체육문화센터 직원들의 자발적 기부를 통하여 재원을 마련하였으며, 총 10박스의 쿠킹박스를 전달하였다. 쿠킹박스 내 구성품으로는 제과, 음료 등 장애인단체 이용인의 선호도를 고려하여 구성하였다. 쿠킹박스를 전달받은 아름드리주간보호센터 관계자는 이문체육문화센터 직원분들의 배려 깊은 마음에 감사드린다는 소감을 전했다.
한편, 이문체육문화센터와 아름드리주간보호센터는 지난 2021년부터 꾸준히 사회공헌활동을 전개하고 있다. 센터 인근을 산책하며 쓰레기를 수거하는 “플로깅(plogging)” 자원봉사를 월 1회 실천중에 있다. 플로깅은 '이삭을 줍는다.'는 뜻인 스웨덴어 'plocka upp'과 'jogging(조깅)'의 합성어로, 조깅과 함께 쓰레기를 줍는 운동을 말한다.
이문체육문화센터 관계자는 “가정의 달을 맞이하여 이문체육문화센터 직원들이 정성을 담아 쿠킹박스를 마련했다.”며, “앞으로도 공단과 장애인단체의 지속적인 사회적 네트워크가 형성되기를 바란다.”고 덧붙였다.
【 문 의 】 동대문구시설관리공단 이문체육문화센터 https://www.dfmc.kr/ ☎ 02)963-053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