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대문구 시설관리공단에서 운영중인 거주자 우선 주차장을 사용중인 시민입니다.
동대문 도서관 앞 11구역에 항시 부정주차가 되어있는 차량이 있습니다.
동대문푸드 뱅크 차량으로 푸드뱅크에서 어려운 이웃을 위해 좋은일을 해주시는것은 알고있지만
차량에 공무수행이라고 써져 있으면서 거주자 주차구역에 항시 주차를 하고있는것은 잘못됐다고 생각합니다.
주차공간이 원하시면 구청에 신청해 지정 주차구역으로 만든다든지 11구역에 당첨되서 사용하는 사람들께 사전 양해를
구해서 사용하는게 맞다고 생각합니다. 이로 인해 11구역 주차구역의 사용자들이 피해를 보고 있습니다.
서울시에서 위탁운영받아 운영하는 회사에서 편의를 위해 간단한 규칙 조차 지키지 않는다는 것에 의문을 가지게 됩니다.
기업은 사회에 모범이 되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첨부 드린 사진은 일부에 불과하며 시설관리 공단에도 전화를 드려 조치를 부탁드렸지만 이행되지 않아 이렇게 글을 쓰게
됐습니다.
관련 부서에서도 화물차는 견인이 어렵고 일주차 7천2백원 부과밖에 어렵다고 하는데 이런 시스템도 바꿔야
한다고 생각합니다.(부정주차 행위 15년도 2건)
다시 한번 주차구역의 단속 및 향후 동일한 문제가 없길 바라며 글을 마칩니다.
답변
안녕하십니까?
정○○님께서 공단 인터넷 민원을 통해 신청하신 민원에 대한 검토 결과를 다음과 같이 알려드립니다.
유선으로 답변드렸듯이 신설동 복지지원센터 측에 부정주차 재발 방지토록 조치하였으며, 주차료 부과 순찰 강화로 주차장 이용에 불편함이 없도록 하겠습니다.
추가적인 답변이나 궁굼하신 사항이 있으실 경우 주차사업팀장 유광선(☎02-6929-3872)과 담당자 이한중(☎02-6929-0560)에게 연락주시면 친절히 안내해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