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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사장에게 바란다

뉴스에 나왔는데도 나라 체육관에서 웃돈받고 연대관을 해주내요 ?
  • 번호
  • 1045
  • 작성일
  • 2021.12.10
이전에 뉴스에서 장충체육관이 웃돈을 받으며 연대관 을 하고 있다는 소식을 접했습니다.

뉴스의 결과로 정상적으로 운영하겠다는 이야기를 들었던 것 같은데

아직도 웃돈을 받고 연대관을 하고 있다는 정황을 포착했습니다.


아래 이미지를 보시면 

아직도 연대관이 성행하고 있으며 7만원 이라는 웃돈을 주고 운영을 하고 있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나라에서 세금으로 지은 체육관이 웃돈이 말이 됩니까 .. 시민을 위해서 운영되어야 할 기관에서 웃돈을 받으며

사심을 채우는 사람들이 있는데 즉각 시정 부탁드리며 민원의 결과까지 받아 보고자 합니다.

또한 민원과 별개로 국민신문고, 언론에 제보까지 하겠습니다.

답변

안녕하십니까
임○○님께서 공단 인터넷 민원을 통해 신청하신 민원에 대한 검토결과를 다음과 같이 알려드립니다.

동대문구시설관리공단에서는 장평테니스장(동대문구 장안벚꽃로 67 장평근린공원 내 소재)과 이문체육문화센터 테니스장
(동대문구 한천로58길 81-49 소재) 시설을 관리·운영하고 있으며,

붙임의 이미지와 글에서 언급하신 체육관은 확인 결과 서울 중구 장충동에 위치한 '장충체육관'이고, 해당 시설은 서울시설공단에서 관할하고 있습니다.

임○○님의 건의사항을 저희공단에서 해소 해드리지 못한 점 양해 부탁드립니다.

추가적인 답변이나 궁금하신 사항이 있으실 경우 서울시설공단 장충체육관사업팀(☎02-2128-2800) 문의 부탁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