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이트맵

이사장에게 바란다

경동시장 2공영주차장 상점들이 주차장에 자전거를 못대게 해주세요
  • 번호
  • 1053
  • 작성일
  • 2022.01.14
안녕하세요 경동시장 방문시 주로 제2 공영 주차장을 이용하는데 주말에 방문해보니 역시나 차가 막혀서 들어가지도 못하더라구요
차가 많아서 그런문제도 있지만 상점들이 저마다 자기네 가게 자전거, 팔렛, 리프트 등으로 주차장에 자리를 차지하고 주차를 막아놨더라구요.  
주말에는 공무원분들이 출근을 안해서 그런건지 원래 그렇게 하도록 나두는건지.. 방문객이 많아 차가 엄청밀리는 가운데 그렇게 자전거, 리어커 들이 주차자리를 차지하고 있는것을 보니 정말 화가 납니다. 입구에서 부터 청과코너 쪽까지 100미터 움직이는데 삼십분이 넘게 걸려서 그나마도 주차를 못하고 다시 돌아나오는데만 한시간이나 걸렸어요
손님들이 주차장을 이용할 수 있도록 해줘야 더 많은 사람들이 방문하지 않겠습니까? 단속을 하던지 상인들에게 안내문을 보내던지 주말에도 요금을 받던지.. 상인들이 자기네 앞마당 주차장처럼 사용할꺼면 공영주차장이 무슨소용인가요

답변

안녕하십니까?
김○○님께서 공단 인터넷 민원을 통해 신청하신 민원에 대한 검토 결과를 다음과 같이 알려드립니다.

먼저 해당주차장은 청량리시장 제3공영 주차장으로서, 운영시간은 평일 09:00~19:00,
토요일 09:00~15:00이며, 운영시간 이후 및 일요일(공휴일)에는 주변 주민들을 위해 무료로 개방하여 운영하는 주차장입니다.

이에 따라 공단은 운영시간에는 자전거, 리어카 등을 주차 구획에 대지 못하도록
관리하고 있으며, 운영시간 이외의 무료개방시간에는 주민들이 자율적으로 주차장을 이용하고 있습니다.

이에 현장을 확인해 본 결과 인근 상점에서 자전거로 자리를 차지하는 경우가 있어
무료운영 시간에도 차량이외의 이동수단을 주차구획선 안에 점유하지 않도록 계도조치 하였고, 정기적인 안내를 통해 이러한 일이 재발되지 않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추가적인 답변이나 궁금하신 사항이 있으실 경우 주차사업팀장 유광선(
☎02-6929-0872) 또는 담당자  배준성(☎02-6929-0895)에게 연락주시면 친절히 안내해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