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문체육문화센터에서 5년 정도 회원 등록으로 프로님들께 레슨을 받고 있는 회원입니다.
골프 회원들은 봄부터 시즌 시작할 때는 프로님들과 프로님 휴무에 맞춰 필드 라운딩 레슨을 항상 함께 수업을 했습니다
센터를 오랜만에 방문했더니 프로님들이 앞으로 필드 레슨을 못할 수 있다는 말씀을 하셔서 민원을 쓰게 됐습니다
골프라는 종목은 필드를 나가서 점검받고 수업을 이어가야 되는데 프로님들이 주 중 레슨을(필드) 못하신다고 하면
비싼 요금을 내고 주말을 이용해야 되는 상황이 생깁니다 요즘같이 비싼 그린피 시대에 어떤 프로가 회원들을 데리고 주말 레슨을 하려고 하겠습니까? 지금까지 이어온 대로 주중 프로님들이 휴무를 주셔서 센터 이용 회원들에게 불편함이 없게 해주십시오. 지금까지 잘해오던 프로님들의 근무를 왜 바꾸려는지 센터장님이 다시 한번 생각해 주셨으면 합니다
프로님들이 주중 휴일을 반납하고 회원들을 필드에서 열심히 지도해 줄 수 있도록 이런 환경을 만들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꼭 지금의 근무형태가 유지되도록 해주십시오.
답변
안녕하십니까?
공단 인터넷 민원을 통해 신청하신 민원에 대한 검토 결과를 다음과 같이 알려드리겠습니다.
먼저, 이문체육문화센터 골프장 운영과 관련하여 이용에 불편을 끼쳐드려 대단히 송구스럽게 생각합니다.
현재 골프 프로들의 필드레슨은 비공식적으로 운영되는 사항입니다.
비공식으로 진행한 업무를 공식화하고 공단 프로그램으로 제도화하는 준비를 하고 있으니 참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추가적인 답변이나 궁금하신 사항이 있으실 경우 이문체육문화센터팀장 최경진과 담당자 김남규(☎ 963-0534)에게 연락주시면
친절히 안내해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