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떤 정신머리 나간 인간이 이렇게 관리하는지 모르겠는데 황토에 물을 골고루 쳐 뿌리던가 일부지역에 밀집해서 뿌려나서 깊고 미끄러운데 안에 날카로운 돌 같은거도 있어서 베였습니다.
누가 이따구로 관리하라 했는지 왜 이렇게 관리하게 됐는지. 누가 다치는거에 대한 논의는 됐는지 알려주세요. 필요하다면 상위기관이나 직접 찾아뵐 용의도 있슥니다
물웅덩이에 날카로운게 있으면 그게 테러인데 관리를 이렇게 하나요?
답변
안녕하세요.
이○○님께서 공단 인터넷 민원을 통해 신청하신 민원 검토 결과를 다음과 같이 알려드립니다.
우선 장안동 황톳길 이용에 불편을 겪으신 사항에 대해 위로의 말씀을 전달합니다.
다만 동대문구시설관리공단에서 관할하고 있는 사업시설은 거주자우선주차장 및 공영주차장 관리, 견인보관소, 동대문구 체육시설 3개소, 도서관 5개소, 청풍유스호스텔, 용두문화복지센터, 다사랑행복센터 등으로 동대문구청으로부터 해당 사업을 위탁 받아 운영하고 있습니다.
접수하신 황톳길 이용에 관한 불편사항은 공단 사무가 아닌 점을 양해 부탁드리며,
서울 다산콜센터(☎120) 또는 동대문구청 민원창구(구청장에게 바란다, 새올전자민원창구 등)를 통해 문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