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개월에 한번씩 자치기관 프로그램 수강신청을 합니다.. 요가 A반과 요가 B반이 수강신청날짜를 다르게해야되는데 같은날 접수를 하는 탓에 수강신청하는날은 새벽부터 거의 전쟁터를 방불케합니다. 무선카드단말기도없어서 한사람씩 카드를 긁을때마다 직원이 안쪽에가서 긁어서 가져오고.. 요즘은 거의 모두 현금보다 카드를쓰는데 계속 프로그램을 운영하려면 단말기는 구입해야되는거아닐까요?요가 B반은 정원이 35명인데 장소가 협소한데다 결석자가없어서 옆사람눈치보면서 동작을해야하고.. 장소변경이 어려우면 요가 B반을 두반으로 만들어주시던가 정원을 30명으로 축소운영하던가.. 비좁은장소에서 구겨져서 운동을 매번하고있는데 많은분들이 민원을 넣어도 처리가되지않고.. 건강하자고 운동을하는데 스트레스만 더받고..구민을 위한 프로그램 운영이 맞는지 계속생각하게됩니다. 날마다 전쟁통이니 상호회원간에 눈치싸움만 하게되고. 같은동네사람들끼리 관계가 좋아질수가 있겠습니까? 민원을 얼마나 더 얘기해야 시정이될까요?
답변
안녕하세요.
귀하께서 공단 인터넷 민원을 통해 신청하신 민원 검토 결과를 다음과 같이 알려드립니다.
우선 답십리1동 주민센터 프로그램 이용에 불편을 겪으신 사항에 대해 위로의 말씀을 전달합니다.
다만 동대문구시설관리공단에서 관할하고 있는 사업시설은 거주자우선주차장 및 공영주차장 관리, 견인보관소, 동대문구 체육시설 3개소, 도서관 5개소, 청풍유스호스텔, 용두문화복지센터, 다사랑행복센터 등으로 동대문구청으로부터 해당 사업을 위탁 받아 운영하고 있습니다.
접수하신 불편사항은 공단 관할 사무가 아님에 따라 처리가 어려움을 양해 부탁드리며,
서울 다산콜센터(☎120) 또는 동대문구청 민원창구(구청장에게 바란다, 새올전자민원창구 등)를 통해 문의하시면 답변 받으실 수 있습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