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일 청소년 독서실 이용자이며 두가지 건의를 드립니다.
1. 독서실 노후 의자 교체
- 의자가 너무나 낡아 잘 구르지 않으며 의자천이 찌들어 비위생적으로 보이고 냄새가 나고 있습니다. 쾌적한 학습환경을 위하여 낡은 의자 교체를 요청드립니다.
2. 남,여 독서실 교체 운영
전일 청소년 독서실은 1층 남, 2층 여실이 구분되어 운영되고 있고 좌석은 여자실이 많으나 남자 이용자가 더 많은 것으로 보입니다.
그래서 남여이용자 현황 분석 후 남자 사용자가 많다면 남여실을 교체하여 운영하는 방안 검토 요청드립니다.
* 지문 확인 출입시스템 이므로 안전상 문제는 없을 것으로 생각됨
답변
○ 안녕하십니까? 정○○님께서 공단 인터넷 민원을 통해 신청하신 민원에 대한 검토 결과를 다음과 같이 알려드립니다.
○ 현재 전일청소년독서실은 예산 범위 내에서 이용환경 개선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있습니다. 다만, 금년도 예산이 한정되어 있어 올해 내 의자 교체는
어려운 점 양해 부탁드립니다. 내년도 예산편성 시 교체 필요성을 건의드릴 예정이지만, 구체적인 교체 시점을 확정하여 안내드리기 어려운 점 양해 바랍니다.
아울러, 현재 설치된 의자는 매일 청소하고 주기적으로 소독 작업을 실시하여 위생 상태를 지속적으로 점검하고 있습니다. 앞으로도 이용자분께서 불쾌감 없이
안심하고 이용하실 수 있도록 청결 유지에 만전을 기하겠습니다.
○ 전일청소년독서실의 최근 이용현황(정기권+일일권 합산 기준)은 여성 이용자 816명 (약 51%), 남성 이용자 780명(약 49%)로 여성 이용률이 더 높은 것으로
보입니다. 또한 현재 1층에는 개방형 화장실이 위치하고 있어 외부인의 출입이 잦으며, 이로 인한 안전 문제를 예방하기 위해 여성 이용자를 2층으로 배치하여
운영하고 있습니다. 비록 지문인식 출입시스템을 적용하고 있으나, 화장실 및 휴게공간 이동이 수시로 이루어지는 점을 고려할 때, 현 운영 방식이 보다 더
안전한 환경을 제공할 수 있다고 판단되어 현 체계를 유지하고 있습니다.
○ 추가적인 답변이나 궁금하신 사항이 있으실 경우 안전시설부 부장 손재호(☎02-6959-8156)또는 담당자 금선이(☎02-3394-7908)에게 연락주시면 친절히
안내해 드리도록 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