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6월 1일 수영장 개장 준비하시다가 이태원 확진자 발생으로 미뤄졌던데요.
백신이 나오고 사람들이 접종 받기 전까지 코로나 확진자는 계속 발생할텐데 서울에 확진자 발생한다고 개장이 미뤄진다면 코로나가 끝날 때까지 개장을 계속 못할 것 같습니다.
수영장에서는 염소 때문에 물 속에 바이러스가 번식하기 어려워 감염 위험도가 낮습니다.
탈의실에서의 감염이 염려된다면 탈의실 안에서 마스크 착용, 지정 사물함 이용, 사물함 이용 전 소독, 탈의실에서 대화 금지 등 원칙을 세우고 그 원칙을 어기는 사람은 등록을 취소 환불하는 식으로 원칙을 세우고 개장하면 된다고 생각합니다.
또한, 강습에서의 감염 우려로 인한 것이라면 강습은 일단 중단하고 자유수영이라도 먼저 개장하는 등 차선책과 대비책을 마련해 어떤 식으로든 개장해주셨으면 좋겠습니다.
학생들도 등교하는데 감염 위험도가 낮은 수영장만 계속 개장을 미루지 말아주세요
답변
안녕하십니까?
동대문구민체육센터에 많은 관심과 애정을 가져주신 권○○ 고객님께 감사드리며, 수영장 개장에 관련된 내용에 대하여 답변 드리겠습니다.
현재 동대문구민체육센터 수영장은 생활속 거리두기 지침을 준수하여 탈의실 이용 및 샤워장 이용에 관련된 모든 준비사항을 마친 상태로 7월 1일 오픈을 계획으로 준비중에 있으며, 오픈 확정시 기존 회원 및 관내 주민에게 문자 발송 또는 홍보물을 통하여 안내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귀하의 질문에 만족스러운 답변이 되었기를 바라며, 답변 내용에 대한 추가 설명이 필요한 경우 구민체육센터 팀장 박호찬과 담당자 박찬도(T.02-2247-9772~5)에게 연락주시면 친절히 안내해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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