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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주민참여제안

(No.32) 민원상담 게시판 이동
  • 번호
  • 32
  • 작성일
  • 2021.07.16
  • 첨부파일
장평테니스장에서 테니스장을 이용하는 회원입니다. 이번 4차 대유행으로 12일부터 또 폐쇄가 되었습니다. 그런데 왜 매번 유별나게 동대문구만 이러는지 이해가 잘 안 되네요. 이번에도 노원, 광진, 서초등등 대부분의 구들은 모두 폐쇄없이 야외운동의 특성감안하여 운영하고 있습니다. 제가 알기로는 동대문, 중랑, 정도 폐쇄인 것 같은데.... 같은 서울시인데도 이러는 건지.. 어쨌든 이번 주말에 폐쇄 안 된 노원으로 가서 운동합니다. 이게 무슨 방역에 도움이 되는 조치인 건지요? 다 같이 폐쇄하던가 아니면 열던가 해서 아예 운동을 금지 시키던가 아니면 분산을 시키던가 해야지 어느 곳은 폐쇄하고 어느 곳은 개방하고 해서 인원을 더 밀집시키고 있으니...... 경기도 구리에 왕숙천 코트도 개방합니다. 거기 코트가 20면 정도 되는 대형 테니스장입니다. 도무지 방역에 대한 원칙이 있고 납득이 가는 조치를 해야 수긍을 하고 방침을 따르던가 할 수 있는거지요.
실내 헬스장에서도 런닝머신 6km이하로 해서 운동하게 하는데 그런 실내보다 야외가 비교하기 어려울 정도로 안전하다는게 그동안의 코로나사태를 겪으면서 증명이 된 사실 아닌지요? 부디 뭔가 방침을 정하고 시행할때 제발 구민들이 납득할 수 있게 했으면 합니다. 
시설관리공단은 이런 문의에 대해서는 늘 구청에 방침에 따를 수 밖에 없다고만 하고 수동적인 모습을 보입니다
시설을 이용하는 회원들을 납득시킬 수 없는 이런 사항들은 적극적으로 나서서 구청과 대화하시고 구청을 설득하는 좀 적극적인 모습들을 보여 주셨으면 합니다

답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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