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니스를 하기위해 코트에 들어가다 보면 아침마다 비와 집게를 직접 들고 주위 청소
를 하는 이태원 팀장님을 보면서 깊은 느낌을 받으면서 다른 테니스 클럽에서도 칭찬이 자자하였습니다.
또한 쓰레기 분리수거며 기타 여러 시설에도 관심을 갖고 관리를 철저히 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어제 아침에는 우리 클럽 회원뿐만 아니라 모든 회원에게도 모두 멋진 테니스 양말을 한 컬레 선물로 주었습니다.
이유를 물었더니 그냥이라고만 답변을 하였지만 나중에 다른 직원들의 이야기로는 “코나로 떨어진 주민들의 사기를 앙양하기 위함”이라는 말을 듣고 저절로 고개가 숙여 졌습니다.
그리고 요즘 테니스장 관리와 지도를 맡고 있는 박창준씨는 “열심히친절하게 지도를 잘하고 있다고 배우는 분들이 고맙게 생각하고 있으며 비온 후에는 일찍이 나와서 배수를 하고 소금을 뿌리며 로링 (고르기) 하여 회원들이 코드이용에 불편함이 없이 노력해 주심에 모든 회원들이 감사하게 생각하고 있습니다.
또한 모든 직원들이 이용주민들에게 친절하고 어려움이 없이 센터를 이용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며칠 전에는 급한 일이 전화를 걸 일이 있어 핸드폰을 열어 봤더니 배터리가 방전이 되어 전화를 걸 수가 없어 카운터에 가서 김미숙씨에게 충전기를 물어 보았더니 “별도로 구비된 것은 없지만 마침 저의 충전기가 있으니 맞을는지 모르지만 한번 사용해 보십시오.”라고 핸드백에서 꺼내어 주기에 끼어 보았더니 충전이 잘 되어 너무나 고맙게 사용하고 돌려주었습니다.
바쁘고 하잖은 남의 일에 배려해 주심에 감사를 드립니다.
친절의 여신 김미숙님 감사합니다.
테니스장관리의 신 박창준님 감사합니다.
주민의 몸과 마음의 건강을 위한 신 이태원팀장님 감사합니다.
답변
안녕하십니까?
공단 홈페이지 칭찬합시다 게시판을 통해 이문체육문화센터에 대한 따뜻한 격려의 말씀을 주신 이용로 회원님께 깊은 감사드립니다.
회원님께서 보내 주신 과분한 칭찬과 격려의 말씀은 센터를 위해 더 열심히 하라는 뜻으로 감사히 받아 들이겠습니다.
끝으로 항상 고객의 입장을 먼저 배려하는 이문체육문화센터가 되도록 더욱 노력하겠다는 말씀을 드리며, 기타 궁금하신 사항이나 건의하실 내용이 있으시면 이문체육문화센터팀 이태원 팀장 또는 김남규(02-963-0536)차장에게 연락주시면 성심성의껏 답변 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